잡다한 나의 이야기 내것들
Α-Ω
잡다한 나의 이야기 내것들
 
전체
Photos
일상다반사
생각의정리
담아둘 말
심리학 in 신혼
   
2008/12 - 2
2008/11 - 1
2008/07 - 1
2008/06 - 1
2008/05 - 1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Total 44858, yesterday 29, today 12
  

  1. 2006/12/30 묘한 매치

사랑의 보답을 받을 수 없게 되자 사랑을 받고 싶다는 오만이 생겨났다.
나는 내 욕망만 가지고 홀로 남았다.
무방비 상태에, 아무런 권리도 없이, 도덕률도 초월해서 충격적일 정도로 어설픈 요구만 손에 든 모습으로.
나를 사랑해다오!
무슨 이유 때문에?
나에게는 일반적이고 빈약한 이유밖에 없다.
내가 너를 사랑하니까.......
-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 -

+

Still. - Commodores-

Lady, morning's just a moment away
And I'm without you once again
You laughed at me
You said you never needed me
I wonder if you need me now

[Chorus:]
So many dreams that flew away
So many words we didn't say
Two people lost in a storm
Where did we go?
Where'd we go?

We lost what we both had found
You know we let each other down
But then most of all
I do love you
Still

[Chorus]

We played the games that people play
We made our mistakes along the way
Somehow I know deep in my heart
You needed me
'cause I needed you so desperatly!
We were too blind to see
But then most of all
I do love you
Still


+

혼자서 덩그라니 남겨졌다는 느낌.
나만이 느끼는 것이 아닌 것인가
알랭 드 보통의 글에서, Commodores의 노래에서도
묘한 매치가 있네.

바보.같다.

When it rains, it pours
쫌!!
왜 그렇냐고요!
꿈,사랑,공부
하나씩만 와도 힘들어 죽겠구만

정말 맘에 안들어.
꼬라지하고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6/12/30 00:20 2006/12/30 00:20
   http://fanto.woweb.net/blog/trackback/120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