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다한 나의 이야기 내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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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10/16 알수 없는 인생
언제쯤 사랑을 다 알까요 언제쯤 세상을 다 알까요
얼마나 살아봐야 알까요 정말 그런 날이 올까요

시간을 되돌릴 순 없나요 조금만 늦춰줄 순 없나요
눈부신 그 시절 나의 지난 날이 그리워요

오늘도 그저 그런 날이네요 하루가 왜 이리도 빠르죠
나 가끔은 거울 속에 비친 내가 무척 어색하죠 정말 몰라보게 변했네요
한때는 달콤한 꿈을 꿨죠 가슴도 설레였죠
괜시리 하얀 밤을 지새곤 했죠

언제쯤 사랑을 다 알까요 언제쯤 세상을 다 알까요
얼마나 살아봐야 알까요 정말 그런 날이 올까요

시간을 되돌릴 순 없나요 조금만 늦춰줄 순 없나요
눈부신 그 시절 나의 지난 날이 그리워요

어쩐지 옛 사랑이 생각났죠 당신도 나만큼은 변했겠죠
그래요 가끔 나 이렇게 당신 땜에 웃곤 해요
그땐 정말 우리 좋았었죠
하지만 이대로 괜찮아요 충분히 사랑했죠
추억은 추억일때 아름답겠죠

언제쯤 사랑을 다 알까요 언제쯤 세상을 다 알까요
얼마나 살아봐야 알까요 정말 그런 날이 올까요

아직도 많은 날이 남았죠 난 다시 누군가를 사랑할테죠
알 수 없는 인생이라 더욱 아름답죠

언젠가 내사랑을 찾겠죠 언젠가 내 인생도 웃겠죠
그렇게 기대하며 살겠죠 그런대로 괜찮아요
아직도 많은 날이 남았죠 난 다시 누군가를 사랑할테죠
알 수 없는 인생이라 더욱 아름답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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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라디오 듣다가 나온 이문세 노래

왠지 내 맘에 꼭 와닿는...
요즘 내 맘이랄까...

이문세 노래나 다시 들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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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16 00:05 2006/10/16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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