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 알고 싶다를 오늘 우연히 보게 되었다.
뉴스에서 연일 보도되는 크나큰 사건뒤에는
정신적으로 심각하게 고생하고 있는 사람들이 가려져 있었다.
그 사람들에게 즉각적으로 시행되어야하는 치료에는
육체적인 치료도 있겠지만
심리적인 치료도 중요하다고 주장하고 있었다.
PTSD는 다양한 측면에서 파급효과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
본인 뿐만아니라 가족, 그리고 자신의 주위 사람들에게 악영향을 줄 수 있다.
사건 자체로도 힘든데
그 후에 부적응적인 행태와 그로 인한 사회적 철회
가족들도 받게 되는 스트레스는 또 다른 사회문제를 일으키는 소지를 가지고 있다.
사회적 시스템을 가지기 위해서는
사람들에게 각성시킬만한 프로그램이 있어야 할 것 같다.
악순환을 선순환으로 돌리기 위한 방안
이런 소재를 가진 영화나 드라마를 만들거나
교회에서라도 이런 시스템을 가지고 시행함으로서
사람들이 많이 알고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만드는 시초가 있어야 할 것 같다.
우울증
PTSD
심리치료가 사회적으로 발전하고, 뜻있는 기여를 할 수 있는 곳은
아직까지 수도 없이 다양하다는 생각을 했다.
사람이 사람답게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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