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다한 나의 이야기 내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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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10/11 우욱

토할 것 같다.

초저녁에 잠이와서 일찍 잤다.
1시쯤 일어나서 레포트를 쓰기위해 컴터 앞에 앉았지만...

머리에는 잡생각뿐이다.
공부 생각은 머리에 들어오지도 않고...

갑자기 속이 울렁울렁
토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눈도 침침한 것이 아프고...
그런데 영어 원서라서 더욱 엄살이 심한것 같다.

자야하는건가? -_-;

공부 지대로 할라면 몇시간 정도는 포기해줘야 집중되기 시작하는데..
원체 놀던 습관이라
엉덩이에 땀띠부터 나려고 한다.
휴~ 이번에는 학점이라도 잘 받아야 할텐데...

머리속의 잡생각부터 어떻게 빨리 정리되었으면 좋겠다.

요즘따라 왜이렇게 사는게 복잡하고 꼬이기만 한다는 느낌이 들까?
27 평생 살면서 이런 느낌은 처음인것 같다.
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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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11 02:47 2006/10/11 0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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