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다한 나의 이야기 내것들
Α-Ω
잡다한 나의 이야기 내것들
 
전체
Photos
일상다반사
생각의정리
담아둘 말
심리학 in 신혼
   
2008/12 - 2
2008/11 - 1
2008/07 - 1
2008/06 - 1
2008/05 - 1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Total 44852, yesterday 29, today 6
  

  1. 2006/11/03 Happy Day

난 내가 말야 스무살 쯤엔
요절할 천재일 줄만 알고
어릴땐 말야 모든게 다 간단하다 믿었지
이젠 나는 딸기향 해열제 같은 환상적인 해결책이 필요해
징그러운 일상에 불을 지르고 어디론가 도망갈까

찬란하게 빛나던 내 모습은
어디로 날아갓을까 어느 별로
작은일에도 날 설레게 했던
내안의 그 무언가는 어느 별에 묻혔나

가끔 울리는 전화벨소리 두근거리며 열어보면
역시 똑같은 이상한 광고메세지일뿐야

이제 여기 현실은 삼류영화 속 너무 뻔한 일들의 연속이야
징그러운 일상은 멈춰 세우고 어디론가 도망갈까

거칠것이 없었던 내 모습은
어디로 사라졌을까 어느 틈에
작은 일에도 늘 행복했었던
예전 그대로의 모습 찾고 싶어

찬란하게 빛나던 내 모습은
어디로 날아갔을까 어느별로
작은일에도 날 설레게 했던
내안의 그 무언가는 어느 별에 묻혔나

찬란하게 빛나던 내모습은
어디로 날아갔을까 어느 별로
작은일에도 날 설레게 했던
내안의 그 무언가는 어느별에

거칠것이 없었던 내 모습은
어디로 사라졌을까 어느 틈에
작은 일에도 늘 행복했었던
예전 그대로의 모습 다시 찾고만싶어.



+ 요즘은 항상 그런 것 같다.
뛰어들지 못하는 나 자신
  좀 더 자신감있는 모습을 보고싶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6/11/03 12:27 2006/11/03 12:27
   http://fanto.woweb.net/blog/trackback/82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