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네갈의 다카르비엔날레 마치고 한국에 오니 두츠 그림이 있네요^^
두츠와 만나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많이 나눴는데
역시 탈렌트에 열정까지...
언제 저희 미술관에 오시면 두츠 카탈로그 무료로 드리겠습니다.
제가 없더라도 큐레이터에게 이야기하시면 됩니다.
지금은 공교롭게도 세네갈의 아산닝 전시를 하고 있는데
어린시절을 많이 떠올리게 하는 글입니다.
7월초에는 탄자니아의 릴랑가 그림을 전시합니다.
세계 40여개국에서 전시를 했는데 우리나라에서 개인전을 기획한 것은
저희 미술관이 처음입니다.
매달 기획전을 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