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움은 항상 옆에 있다.
난 항상 혼자이고, 고독한 존재이다.
실제로 그렇다.
사람은 누구나 혼자이다. 그리고 자신만을 위해서 살아갈 수 밖에 없다.
하지만 누군가에게 자신이 인정받고 있다는 것을 알게되면
사람의 외로움은 절반이 된다.
내가 누군가에게 의미가 되고, 누군가에게 자신의 존재가치를 인정받게 된다면
그것처럼 내가 살아가는 의미에 커다란 보탬이 되는 것은 없다.
항상 혼자라고 생각하고
난 독불장군이야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라도
항상 자신의 존재가치를 인정받고 싶어하고,
자신이 존재함으로서 기뻐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 것
그것만큼 내 가치를 높여주고, 자신감을 북돋워주는 것은 없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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