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다한 나의 이야기 내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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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11/28 C'est Moi.
  2. 2006/10/12 나의 모습

나 자신을 잘 표현하지 못하는 사람

그나마 사진이라는 방주를 만났지만

'말'이라는 매개는 항상 나를 주눅이 들게한다.

'말로 표현하는 나'는 내가 만족할 정도의 수준은 되지 못한다.

이전에는 나를 잘 아는 사람이 없기 때문이라고 단정해버렸지만

이제는 나의 부족한 점이 눈에 보이기 시작한다.

좀 더 나의 감정을 잘 표현할 수 있는 걸음마를 시작하려고 한다.

매번 넘어지지만...  어린애처럼 울어버리고나서 또 도전하려고 한다.

Just for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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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28 22:36 2006/11/28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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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맨날 똑같은 모습인 줄 알았는데...
사진속의 나는 변화가 있었다.
나도 잘 알지 못했던 그런 차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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