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과외가 끝났어. 사실 시작도 하기전에 하지 못하게 된게지. (T^T) 젠장 좀 익숙해지는데는 시간이 걸리겠지만... 왠지 구차해지지는 않을까하는 염려가... 젊음 그 단어가 어울릴지는 모르겠지만 학생 신분에 맞게 이것저것 많이 해봐야지 문득 생각해보면 과외하지 않던 시절이 흥미진진했던 것 같아. + 난 소녀는 아니지만 왠지 이 그림이 꼭 맞을 것 같았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