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티비를 보다가 나온 두츠라는 세네갈 미술가의 그림.
아프리카 미술은 원색을 많이 써서 참 맘에 들었다.
갑자기 삘 받아서 찾아봤더니 이런 좋은 그림이 나온다. ㅎㅎ
3월달에 아프리카미술관에서 두츠전을 했다는데 좀 더 일찍 알았다면 꼭 가봤으면 했다.
담에 시간내서 아내랑 아프리카미술관이나 한번 가봐야지-




지금 일본~
퍼스콤을 쓸수 있어서 이렇게 글을 써본다.
일본이라는 나라 참 좋은 나라같다.
정말로 아기자기하고 이쁜 동네이다.
낮설었던 돈고츠라멘도 맛이 괜찮았고
나베요리도 맛있었다.
그리고 원래 목적도 그 분의 뜻에 따라 잘 이루어 가고 있다.
이제 한 5일정도밖에 남지 않았지만 여행도 갈 생각이다. ㅎㅎ
앞으로 남은 여행 사진도 많이 찍어 가야겠다.
그리고! 일본말도 꼭 공부해서 다시 올 수 있게 해봐야겠다!

스킨을 바꿔봤다
ㅎㅎㅎㅎㅎ
이제 셤하나면 끝~
아 상큼한 이 기분.


난 내가 말야 스무살 쯤엔
요절할 천재일 줄만 알고
어릴땐 말야 모든게 다 간단하다 믿었지
이젠 나는 딸기향 해열제 같은 환상적인 해결책이 필요해
징그러운 일상에 불을 지르고 어디론가 도망갈까
찬란하게 빛나던 내 모습은
어디로 날아갓을까 어느 별로
작은일에도 날 설레게 했던
내안의 그 무언가는 어느 별에 묻혔나
가끔 울리는 전화벨소리 두근거리며 열어보면
역시 똑같은 이상한 광고메세지일뿐야
이제 여기 현실은 삼류영화 속 너무 뻔한 일들의 연속이야
징그러운 일상은 멈춰 세우고 어디론가 도망갈까
거칠것이 없었던 내 모습은
어디로 사라졌을까 어느 틈에
작은 일에도 늘 행복했었던
예전 그대로의 모습 찾고 싶어
찬란하게 빛나던 내 모습은
어디로 날아갔을까 어느별로
작은일에도 날 설레게 했던
내안의 그 무언가는 어느 별에 묻혔나
찬란하게 빛나던 내모습은
어디로 날아갔을까 어느 별로
작은일에도 날 설레게 했던
내안의 그 무언가는 어느별에
거칠것이 없었던 내 모습은
어디로 사라졌을까 어느 틈에
작은 일에도 늘 행복했었던
예전 그대로의 모습 다시 찾고만싶어.
+ 요즘은 항상 그런 것 같다.
뛰어들지 못하는 나 자신
좀 더 자신감있는 모습을 보고싶다.